본문 바로가기
리뷰/책

역행자를 읽다.

by 보통의아이 2023. 2. 7.
반응형

 

나는 잘 몰랐지만, 인터넷에서 꽤 핫한 유튜버라는 사람.

자청이라는 사람이 쓴 책, 역행자를 봤다.

솔직히 역행자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혹했던 게 가장 크다.

본인을 오타쿠 흙수저였다고 표현했기에 더 눈길이 가기도 했다.

 

책 내용은 대략.. 음. 본인 삶에 대한 기록을 남긴 것 같다.

 

물론 자유를 위한 단계적인 설명들이 자세하게 나와있긴 한데,

초반에 본인이 어떤 모습에서 현재에 이르렀는지 설명하는 게 더 흥미로웠다.

 

특히나 이런 류의 책들을 보면,

꼭 하나씩 뭔가에 갑자기 깊게 파고들면서 성공의 길로 들어선다.

그게 뭐든 게을렀던 사람이 갑자기 뭔가에 빠져서 변화한다.

그 순간들이 저자들이 지나온 터닝포인트인 거겠지.

 

내 기준으로 역행자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우선 책을 좀 많이 읽으란 소리 같고.

나는 안될 거라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떨치고,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란 것.

결국 공통점들은 일단 사고방식을 부정적으로 하지 말란 소리다.

나도 했으니 너도 하란 거.

 

사실 여러 책을 읽으면서 가장 크게 느낀 바는.

결국은 실행하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이다.

항상. 실행은 힘겹지만 결과는 행복하다는 결말들.

 

반응형

댓글